2023 강남(본점)
5년 인증 우수
훈련기관 선정
[과정평가형] 시각디자인산업기사 취득과정(포토샵, 일러스트, 광고디자인)
(과정평가형) 전자출판기능사 (일러,포토,인디자인)
시각디자인(광고,편집디자인)전문가 양성과정
(혼합+출판) 디지털 편집디자인(포토샵,일러스트,인디자인) 실무 양성과정
(기업맞춤형) AI활용 출판&광고콘텐츠 제작 전문가 양성과정
시각디자인(일러스트,포토샵,인디자인) 양성과정
편집디자인(포토샵,일러스트) 과정
웹디자인&그래픽디자인(포토,일러) 기능사 자격취득
컴퓨터그래픽스필기,실기(포토샵,일러스트,인디자인)마스터과정
(산대특) AI 활용 광고영상콘텐츠(프리미어,에펙,C4D,영상편집,모션그래픽)
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 (프리미어,에프터이펙트,C4D) 전문가 양성과정
3D영상제작 마야애니메이션(MAYA마야) 양성과정
게임/VR/AR 콘텐츠 리소스(블렌더) 제작
AI 기반 영상편집 실무 – 애프터이펙트, 프리미어, RunwayML로 완성하는 숏폼 콘텐츠
메타버스(가상현실/VR/AR) 콘텐츠 제작_양성
영상편집(포토,일러,프리미어,에펙)양성훈련과정
영상/애니메이션(마야-Maya)양성과정
디지털영상편집(프리미어,에펙)과정
영상편집(2D그래픽, 프리미어, 에프터이펙트)전문가과정
우선적으로 취업을 위해 수강을 결정하였습니다. 취업 분야 중에서도 그동안 관심이 있었고, 학원 강사 일을 할 때 필요성을 느꼈던 출판 디자인 과정을 등록하였습니다. 커리큘럼에서 출판 디자인이라고 했지만 여러 가지를 배우는 것을 보고 관심있는 디자인 분야가 넓어졌던 것 같습니다.
수강 신청 당시 상담 때 자세한 안내가 좋았고, 수업은 사실 들어봐야 아는 부분이라서 수업의 질이 수강을 결정했다기보다는 취업 연계 시스템이 정교하게 잘 갖추어져 있는 느낌이 들어 선택하였습니다.
힘든 부분은 일단 자격증 시험 일정에 맞춰 준비하면서도 과제를 기간 안에 완수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. 특히 팀 프로젝트는 자격증 준비와 겹쳤을 때 많이 힘들었던 거 같습니다. 그럼에도 선생님의 강의에 대한 열정과 수강반의 다른 훈련생들의 격려, 그리고 철저한 관리 시스템 덕분에 끝까지 좋게 완수했습니다.
일단 자격증을 이렇게 빠른 기간 안에 여러 개를 취득하는 경험을 통해 할 수 있다는 감각을 익힌 게 가장 중요했습니다. 이 감각이 추진력이 되어 취업 포트폴리오, 이력서, 자소서, 면접까지 자신감을 가지고 행할 수 있었습니다.
현재 직무는 편집디자인과 교구 디자인, 그리고 기획 파트로, 저는 수업 당시에도 기획을 할 수 있는 디자인을 하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굉장히 만족하며 재직 중입니다. 의도를 지닌 디자인, 내 기획을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수업 내용에서 선생님께서 강조하면서 수업을 하신 부분이었기 때문입니다. 최근 트렌드는 기획을 할 수 있는 디자이너가 선호되는 만큼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.
취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자기이해라고 생각합니다. 자기가 무엇을 잘 하는지, 잘 못하는지 최대한 자신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직무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스스로에 대한 피드백과 성찰의 시간을 가지고 자신의 강점을 발견한 후 그를 갈고 닦는 것이 중요합니다. 또한 자기이해는 자신감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더더욱 중요합니다. 저의 경우, 전공은 이공계지만 1. 글을 나름대로 잘 쓴다는 점 2. 강사 경력으로 말을 조리 있게 잘한다는 점 3. 빠른 이해력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 실행력이 강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. 실제로 이를 취업실장님이 알아봐주시고 자신감을 얻은 후 면접에 응했을 때, 지금 재직 중인 회사의 면접으로 들어오신 분이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느냐, 잘 쓴 것 같다 등, 제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보고 채용하신 경험이 있습니다. 자신이 잘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밀고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. 제 취업 과정에서 이러한 자기 이해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실장님 덕이 컸습니다. 주기적으로 상담해주시고, 취업 시장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현실적인 방법들을 많이 알려주셨습니다. 또 이력서, 자기소개서, 면접 연습 등 스스로는 잘 하지 않지만 강제성이 부여되면 어떻게든 열심히 하게 되는 것들을 잘 이끌어주셔서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.
사회인이 되기 위한 준비는 많이 힘듭니다. 저 또한 명목상 취업 준비만 대학교 3학년부터 시작하여 졸업하고 반년이 더 걸렸으니 꽤 길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. 이 기간 동안 진로를 정하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. 전공을 살릴까부터 해서, 전공에도 많은 분야가 있으니 뭘 해야할까 같은 고민만 일 년 반을 넘게 했던 것 같습니다. 그 중에서도 잃지 말아야 하는 것은 할 수 있다는 믿음입니다. 어딘가에서는 나를 알아봐주는 곳이 있을 것이다, 라고 믿고 있어야 합니다. 나를 의심하지 않고 하고자 하는 것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제 체감상 내가 내 자신을 의심하는 순간, 내가 가진 능력치의 70%밖에 발휘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. 가고 있는 길을 굳건히 믿고 움직인다면 좋은 결과가 올 것입니다.